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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핑이 통하는 바둑이 전술

최종 수정일: 10월 16일

우리가 평소 즐겨하는 바둑이게임의 가장 큰 메리트는 블러핑으로 상대를 밀어내는 것입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어떤 카드를 들고있는지 예측할 수 없기에 항상 위험 부담이 따르기도 합니다. 상대방이 폴드를 하더라도 카드를 오픈하는건 자신은 블러핑을 하지 않는다는 믿음을 주기위한 전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력자는 자신의 카드보다 상대방이 어떤 카드를 들고있는지를 먼저 생각합니다. 대부분 하수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자신의 카드에만 집착하는데 흔히 우리는 쪼는 맞에 바둑이를 한다고 합니다.



최고의 겜블러가 되려면 모든 게임의 분위기를 주도해야 합니다! 항상 끌려다니는 게임 운영은 큰 비전이 없습니다. 어느정도 경험이 있다면 아시겠지만 레이스를 많이 하는 사람이 승률이 좋고 아예 판때기를 쓸러가기도 합니다. 앞 순서에서 베팅을 하였다면 자신의 카드와 상관없이 기본적으로 레이스가 드러가야 합니다. 이것은 블러핑이 아닌 상대가 얼마나 좋은 카드를 들었는지 질문을 던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전술은 어느정도 금전적인 여유가 있어야 하지만 정말 최고의 카드가 드러왔을때 더없는 찬스가 되기도 합니다! 물론 모든 겜블에서 정답은 없지만 우리가 큰 수익을 보기 위해서는 그만큼 투자가 필요하며 자금에 쪼달리면 마음이 불안하고 기회를 만들 수 없습니다. 경제적으로 많이 어렵다면 게임판에 참여하는 횟수를 줄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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